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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결재 시스템 TOP5 비교 썸네일

    멘토 한마디

    결재 시스템은 “승인”만 빠르면 끝이 아닙니다. 회계 자동 반영, 법인카드/증빙 흐름, 감사 로그까지 한 번에 이어져야 ‘월말 지옥’이 사라집니다. 이 글은 “도입 후 실제로 일이 줄어드는지”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.

    현대 비즈니스에서 결재 시스템(전자결재/지출결의/구매결재)은 단순 승인 도구가 아니라 회계·재정·경영 의사결정을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입니다. 지출 결재, 법인카드, 세금계산서, 급여 승인, 프로젝트 예산까지 전부 결재 흐름에 붙어 있기 때문에 “결재가 느린 회사”는 곧 “돈이 새는 회사”가 되기 쉽습니다.

    그래서 오늘은 도입 난이도, 회계/ERP 연동, 모바일 결재, 비용, 감사·보안 기준으로 결재 시스템 TOP 5를 비교했습니다. (회사 규모별 추천도 같이 정리해 드립니다.)

    1. TOP5 한눈에 비교표 (바로 결론)

    순위 솔루션 강점 추천 대상 주의점
    1 더존 WEHAGO 회계·세무·전자결재 통합 중견/대기업, 회계연동 필수 비용·초기 학습
    2 Flow 도입 빠름, 협업+간편 결재 스타트업/소규모 복잡한 결재라인 한계
    3 영림원 K-System ERP 기반 전사 통합 중견/대기업(제조·유통) 구축비·기간
    4 SAP 글로벌 표준, 고급 통제 다국적/대기업 고가·복잡
    5 이카운트 가성비 ERP+결재 중소기업/개인사업자 고도화 제한

    빠른 도입 Flow / 이카운트 회계연동 WEHAGO / K-System 글로벌 SAP

    2. 1위: 더존 WEHAGO (회계·재정·전자결재 올인원)

    결재가 회계로 자동 반영되고, 증빙/세금계산서까지 흐름이 이어지는 “정석형” 플랫폼입니다. 재무·회계 중심 회사일수록 만족도가 높습니다.

    ✅ 장점

    • 회계/세무 자동 연동: 결재 승인 후 회계 처리 흐름이 자연스럽게 연결
    • 모바일 결재: 출장/외근/재택에서도 승인 지연 최소화
    • 전자세금계산서 연계: 세무 리스크 관리
    • 협업 기능: 문서/메신저/근태 등 확장

    ⚠️ 단점

    • 중소기업에 비용 부담 가능
    • 초기 교육/정착 필요

    👤 추천 대상

    • 회계·재정 관리가 복잡한 중견/대기업
    • ERP/회계 연동이 “필수”인 조직
    WEHAGO 전자결재/회계 연동 흐름 예시

    3. 2위: Flow (빠른 도입 + 간편 전자결재)

    결재를 “가볍게” 시작하고 싶을 때 좋은 선택입니다. 특히 스타트업·팀 단위 운영에서 강합니다.

    ✅ 장점

    • 간편한 UX: 승인 흐름이 직관적
    • 클라우드/모바일: 어디서나 빠른 승인
    • 협업 연동: 팀 커뮤니케이션에 강점

    ⚠️ 단점

    • 복잡한 ERP/회계 통합은 한계
    • 조건부/다단계 결재 고도화는 부족할 수 있음

    👤 추천 대상

    • 스타트업/소규모 기업
    • 의사결정을 빠르게 돌려야 하는 조직

    4. 3위: 영림원 K-System (ERP 기반 강력 결재)

    전사 통합 결재가 필요하고, 결재 라인이 복잡한 기업에 유리합니다. 특히 제조/유통처럼 부서가 많은 조직에 적합합니다.

    • 맞춤형 결재 구조 설계 가능
    • 보안·로그 중심 통제
    • 다만 구축비/기간이 큰 편

    5. 4위: SAP (글로벌 표준 결재·재무 통합)

    국가/통화/세법이 얽힌 국제 운영에서 강력합니다. “글로벌 대기업용 표준”에 가깝습니다.

    • 글로벌 규제 대응 및 감사 기능
    • AI 기반 자동화(조직 성숙도에 따라 효과 차이)
    • 중소기업에는 과한 기능/비용

    6. 5위: 이카운트 (가성비 결재·회계 통합)

    비용 대비 효율이 좋아 소기업/개인사업자에게 인기가 높습니다. “최소 비용으로 결재+회계 흐름을 잡고 싶다”면 좋은 선택입니다.

    • 저렴한 월 비용
    • 회계·인사·재고까지 통합
    • 대기업형 고도화 결재는 제한

    7. 회사 규모별 추천 (여기서 선택이 끝납니다)

    • 개인/소기업: 이카운트
    • 스타트업/팀 단위: Flow
    • 성장기업/중견: WEHAGO
    • 대기업(복잡한 프로세스): K-System
    • 글로벌 운영: SAP

    8. 자주 묻는 질문 (FAQ)

    Q1. 전자결재만 쓰면 되나요, ERP가 꼭 필요하나요?

    전자결재는 승인 흐름에 강하고, ERP는 회계·재고·인사 등 “경영 통합”에 강합니다. 회사가 커질수록 결재→회계 자동 반영이 중요해져 ERP 연동의 가치가 커집니다.

    Q2. 어떤 기능을 가장 먼저 체크해야 하나요?

    • 모바일 결재(외근/재택 많으면 필수)
    • 증빙 첨부/법인카드 연동
    • 회계 처리 자동화(월말 업무량에 직결)
    • 감사 로그/권한 관리

    9. 결론 (Call to Action)

    정리하면

    • “회계까지 한 방에” → WEHAGO
    • “빠르고 가볍게” → Flow
    • “전사 통합·복잡한 결재” → K-System
    • “글로벌 표준” → SAP
    • “가성비” → 이카운트

    지금 회사 상황(인원/업종/결재 복잡도)을 기준으로 1~2개 후보만 추려 데모/체험부터 해보면 실패 확률이 크게 줄어듭니다.

    전자결재시스템 / 결재시스템추천 / 회계자동화 / ERP연동 / 기업업무관리 / 중소기업결재 / 비즈니스툴추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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